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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링, 분만제 `프로페스` 본격 마케팅
2015-03-25  
한국페링, 분만제 `프로페스` 본격 마케팅
부광약품->페링, 판권회수... 산부인과 영업/마케팅 프로세스 강화

노병철 기자 (sasiman@dailypharm.com)
2015-03-23 09:30:03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황상섭)이 유도분만제 프로페스 질서방정(사진) 국내 판권을 부광약품으로부터 회수, 4월부터 본격 마케팅에 나선다.


프로페스 질서방정은 임신기간이 38주 이상인 분만의 유도가 의학적 또는 산과적으로 지시된 환자에게 자궁경부숙화의 개시 및 지속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미 FDA승인 제품이다.


프로페스는 부광약품이 2000년 한국에 도입해 판매해 왔다.


한국페링제약은 프로페스 질서방정의 국내판권 회수를 통해 산과관련 제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으며 여성 건강과 관련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 작업에 큰 힘을 얻게 됐다.


황상섭 한국페링제약 대표이사는 "프로페스 질서방정은 현재 한국페링이 보유하고 있는 Female Health 제품군과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며 산과제품군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페링제약과 부광의 계약은 이달 3월에 종료되며, 기존 재고분 소진까지만 부광이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페링제약은 펩타이드계 약물을 연구, 개발 및 생산하는 유럽의 다국적 제약기업으로 스위스에 본사가 있으며, 전세계에 55개 국가에 지사두고 산부인과, 비뇨기과, 소화기내과, 소아과 및 내분비 분야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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