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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링 불임치료제 메노푸어 발매 기념식
2008-08-28  http://www.medipana.com/news
한국페링제약(대표 황상섭) 여성건강팀은 9월 국내 유일의 고순도 메노트로핀(highly purified menotrophin)인 메노푸어주의 발매에 앞서 지난 25일 런칭 기념식을 가졌다.

28일 한국페링제약에 따르면 메노푸어(성분명 메노트로핀HP) 메노푸어는 세계 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고순도 메노트로핀 제품으로 미국 내 불임시장에서 가장 높은 처방률과 4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기존 불임치료제들이 여포자극호르몬(FSH: Follicle Stimulating Hormone)혹은 FSH와 황체형성호르몬(LH: Luteinizing Hormone)만으로 구성돼 있다.

반명 메노푸어는 FSH, LH, 사람융모성 성선 자극 호르몬(hCG: human Chorionic Gonadotropin)의 복합 조성으로써 hCG-driven LH-activity로 인한 강력한 여포자극호르몬의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 페링의 설명이다.

메노푸어 PM을 맡고 있는 이재희 계장은 700여명을 대상으로 한 EISG 스터디와 800여명의 IVF 시술 여성을 대상으로 한 MERiT 스터디와 같은 대규모 임상을 통해 현재 시판 중인 유전자 재조합 FSH(r-FSH)보다 우수한 임신 진행률(ongoing pregnancy rate)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유전자 재조합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어 불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전망했다.

페링은 메노푸어를 한국 불임 치료제 시장의 선두 약물로 키우고, 현재 산부인과 영역에서 판매 중인 ▲GnRH agonist 데카펩틸 ▲조산방지제 트랙토실 ▲자궁 무력증 및 산후 출혈 방지제 듀라토신 등으로 산부인과 시장에서의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2008-08-28 메디파나 뉴스 박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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