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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장기 근속자 소개, <페링과 함께한 10년>
2015-12-08  
10년을 한결같은 꾸준함으로 헌신한 직원들이 있어 회사가 성장 할 수 있었고, 이러한 직원들의 공헌에 회사는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2005년에 입사하여 2015년인 올해까지 10년 간, 페링과 함께 해온 직원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오 용 진




FERRING에서의 10년.. 그리고

한 직장에서의 10년 근속은 많은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분위기, 업무에 대한 만족,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 이 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합쳐져서 페링에서 10년을 일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에 많이 감사합니다.
즐겁거나, 힘들었던 많은 일들.. 그리고 함께한 동료들.. 많은 조각들이 10년을 채우고 있지만, 모든 것들이 기억에 아련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10년 과거의 추억을 고이 간직하며, 앞으로도 새롭게 즐거운 기억을 만들기 위해서 저도 노력하고, 저 자신도 함께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윤 혜 종




안녕하세요, 영업관리부 윤혜종입니다.

20대에 페링에 들어와 열정과 꿈을 키웠고, 좋은 동반자를 만나 결혼도 하고,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10년동안 페링이 항상 함께였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성숙해졌고 성장할 수 있었던 페링에 감사드립니다.


10년이라는 단어가 아직은 부끄럽기도 또 한편으로는 한 직장에 오래 다닐 수 있던 제 자신이 자랑스럽기도 합니다만, 페링의 좋은 선후배들이 이끌어 주시고, 많이 도와주신 덕에 여기까지 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분들과 동고동락하며 기쁜마음으로 일했던 것, 내일은 좀 더나은 하루가 될꺼라는 기대감 덕분에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들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자리를 빌어 감사마음 전하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과 자부심을 가지고 한국페링제약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페링제약 화이팅!




박 재 현




10년 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좋은 사람들도 페링을 통해서 많이 만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것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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