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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장기 근속자 소개, <페링과 함께한 10년>
2014-12-06  
10년 장기 근속자 홈페이지 소개

한국 페링 제약은 장기 근속자가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10년을 한결같은 꾸준함으로 헌신한 직원들이 있어 회사가 성장 할 수 있었고, 이러한 직원들의 공헌에 회사는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2004년에 입사하여 2014년인 올해까지 10년 간, 페링과 함께 해온 직원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황정배 과장

10년 이라는 시간을 되돌아 보면서 소감을 쓰려니 아직 실감이 나지는 않습니다.

매일 매일 맡은 일에 맞추어 걸어오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지만 고이지 않고 항상 흘러갈 수 있게 도움 주신 회사 동료 및 선후배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김명강

십 년 이라는 단어가 잘 실감이 나지를 않네요.

처음으로 회사에 들어와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바빴던 때가 어제 같은데 10년이 지났다고 하네요.

회사에 들어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제 가정을 이루는데 근간이 되어 주었다는 점이 제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점이 아닐까 합니다. 페링이라는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는 가정을 갖는다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고 주저하게 되었는데 페링이 저에게 용기를 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었으니까요.


10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큰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시간 동안 저 또한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를 바래봅니다.





박기찬

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4년2월 입사 후 결혼, 사랑스런 딸 출산, 첫 집장만 등 나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일들이 페링과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축복이 함께한 회사와 앞으로의 10년을 계획하며, 오늘을 준비하겠습니다.





차상모

사번 2004052401

십 년 전 처음 입사하여 부여 받은 사원번호 숫자 속엔 남다른 감회와 따뜻한 정서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지문 인식형 출퇴근 방법 이전, 목걸이 형 사원카드를 처음 지급 받았을 때의 뿌듯했던 기억 그리고 매달 받게 되는 월급 명세서 속에 정지된 화면처럼 그날의 입사 첫날을 되새김 시켜주는 알람 숫자 2004 . 어쩌면 하루, 하루라는 시간은 길었지만 한편으론 십 년이라는 시간은 한 순간처럼 짧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매달 실시하는 생일자 축하의 자리에서, 혹은 전체 직원들이 모이는 워크샵 행사 등에서 근속 10년이 되는 직원에게 페링 가족 모두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주어지는 크리스탈 상패와 부상 그리고 . . .

“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

올해의 최고 흥행작 영화 “ 명량 “ 속 명대사처럼 십 년 근속상을 받으신 분들이 남기는 짧지만 굵은 한마디의 멘트들 속엔 그 동안 성실하게 쌓아온 시간의 무게가 묵직한 감동으로 전해져 옵니다. 지금까지 함께한 시간들처럼 또 앞으로의 시간들도 좋은 일이건 궂은일이건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박수와 용기를 서로에게 보내주는 한 가족 “ 한국페링 “ 의 일원이란 사실에 늘 감사하고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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