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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소개
2014-06-19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2013년 12월에 입사한 학술개발부 이혜린님 (중간 사진), 영업부의 이호진님과 김무중님입니다 (차례대로 왼쪽, 오른 쪽).





학술개발부 이혜린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한국페링제약 이혜린입니다!”라는 인사말이 이제는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활동적인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임상시험을 위해 이 병원 저 병원을 다니는 CRA가 된 것 같습니다. CRA가 되기 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DNA나 Protein을 가지고 혼자 씨름하는 연구원이었습니다. 벌써 CRA로서 5년차에 접어 들었네요. 나름 운동신경과 체력이 좋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각종 운동경기 관람 (야구, 축구, 농구 등등) 및 실제로 체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언제 한 번 다같이 야구 한 판 어떠세요?

2. 페링에 지원하게 된 동기
페링은 큰 회사는 아니지만 다부지고 믿음이 가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페링의 임상파트는 발전 가능성이 크며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3. 입사한 후 페링에 대한 느낌은 어떠하였습니까?
숨가쁘게 세 달이 지나갔습니다. 페링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이 매우 크고 개인의 기여도가 매우 큰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오래 일하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직원들의 애사심도 큰 것 같습니다.

4. 업무를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항상 겸손하고 배우는 자세로 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한 지 오래 되었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안주하거나 교만해지면 급변하는 시대를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늘 깨어 있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나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5. 앞으로의 포부나 각오는 무엇입니까?
지금 임상파트에는 단 두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차후에 임상파트인원이 10명, 20명이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뛰겠습니다!


영업부의 이호진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올해 1월 페링에 입사한 영업부 이호진입니다. 우선 2014년 시작과 함께 한국 페링의 가족이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저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여행과 스포츠를 즐기고, 뮤지컬 같은 공연도 좋아합니다. 기회가 되면 이러한 활동을 페링 가족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 페링에 지원하게된 동기
영업현장에서 페링 직원분들을 만나면서 특화되고 우수한 제품력과 사람을 중시하는 페링 철학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매우 매력적인 회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는 제약 시장에서 페링이라면 회사의 발전과 함께 제 자신도 성장할 수 있는 인생의 파트너로서 적격이라고 판단하여 주저 없이 지원하였습니다.

3. 입사한 후 페링에 대한 느낌은 어떠하였습니까?
입사하자마자 제주 워크샵에 참석하여 사장님을 비롯한 회사 모든 직원들과 함께 한라산을 등반하면서 가족 같은 회사 분위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업무활동을 통해 모든 직원 분들이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각 분야에서 professional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한 면이 있지만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자랑스런 페링의 일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4. 업무를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잔잔한 파도는 노련한 뱃사공을 만들 수 없다”
저는 경험을 매우 중요시 합니다. 그래서 주어진 일을 함에 있어서 때론 힘들고 어려운 난관에 봉착하더라도 이를 자기발전의 기회로 삼고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말 뿐이 아닌 실천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은 그것이 비록 현재 실패한 것 일지라도 훗날 맡은 분야에 프로가 되는 데 있어서 좋은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5. 앞으로의 포부나 각오는 무엇입니까?
영업은 회사의 제품만이 아닌 회사의 이미지와 미래를 세일즈하고 관리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페링 제약의 이미지는 곧 나의 이미지라는 마인드로 좋은 이미지만을 남기는 직원, 긍정적인 이익 만을 줄 수 있는 직원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영업부의 김무중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014년 1월 한국 페링에 입사하게 된 김무중 입니다. JW 중외제약에서 종합병원 영업을 담당하다가 좋은 기회를 얻어서 한국 페링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포츠를 좋아하며, 현재는 야구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고, 겨울에는 스노우 보드를 즐깁니다.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니, 혹시 같은 취미를 가진 분이 있으시다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페링에 지원하게 된 동기
종합병원을 담당하면서 페링 제약 선배님들이나 고객들로부터 페링이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회사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간에 갈고 닦은 제 영업력을 바탕으로 페링의 우수한 제품을 통해서 고객, 그리고 더 나아가 환자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입사한 후 페링에 대한 느낌은 어떠하였습니까?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처음 인사 드렸을 때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업무에 적응하는 데 도와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실하게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 업무를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인생은 경험이며 경험은 곧 성공의 시발점이다!” 경험이 없다면 지금의 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런 성향 덕분에, 저는 훌륭한 그라운드에서 훌륭한 사람과 함께 할 때가 가장 즐겁고, 그 속에 같이 목표를 성취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에 가장 빛을 발합니다.

5. 앞으로의 포부나 각오는 무엇입니까?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어느 곳을 가던지 간에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마음 변치 않고 최선을 다하여 한국 페링의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고 저 또한 같이 성장하여, 회사에 반드시 필요한 직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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