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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소개
2014-01-06  


지난 한 해의 아쉬움은 저만치 떨쳐 버리고, 새로운 한 해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경주마처럼 힘차게 달려나가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젠 페링의 일원으로 어엿하게 자리잡은 신입사원들을 소개합니다.
2013년 8월에 입사한 마케팅부 강효승님, 그리고 6월에 입사한 영업부 백세현님,  심재호님, 김민재님 (사진 왼쪽부터 차례대로) 입니다.

감사합니다



강효승님 자기소개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MKT부 강효승입니다. 호기심과 도전정신이 충만한 행동파로 국내/해외 여행을 즐기며 틈틈이 시간을 내어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취미활동 역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보드, 사진 등이며, 외국어를 배우는 것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2. 입사 후 근무기간 동안 페링에 대해 느낀 점?
사람을 중시하며 따뜻하게 서로를 챙겨주는 페링 직원 분들의 친근함이 가장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펩타이드 계열의 약품을 개발/판매해 나가며 특화된 길을 걷는 페링의 역사는 앞으로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제약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3. 본인이 맡고 계시는 제품에 대한 느낌?
제가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 미니린은 오랫동안 한국 페링의 성장을 이끈 주요 품목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약가 인하와 추가적인 제네릭 등이 예상되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된 성장의 역사와 함께 앞으로도 전략적으로 매출을 더 키워나갈 수 있는 품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출시가 기대되는 새로운 제형인 미니린 멜트는 앞으로 미니린 품목의 성장에 커다란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4. 앞으로의 포부나 각오는 뭣인지?
이전 임상 팀에서 일한 경력과 평소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관점을 살려 새롭게 미니린 마케팅을 펼치고자 합니다. 지금껏 열심히 해오신 바에 누가 되지 않도록 회사 내 여러 부서와 함께 협력하여 좋은 결과 있도록 하겠습니다.

5. 업무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팀워크와 효율을 중시하고 몰입을 추구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피할 수 없는 장애와 위험이라면 어떻게든 나의 편으로 만들고, 그것이 크든 작든 저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잘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세현님 자기소개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올해 2013년 6월 3일에 입사하게 된 백세현 입니다. 경동제약에서 로컬을 담당하다가 좋은 기회가 되어 종합병원 obstetrics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종합병원영업이 로컬영업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서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취미생활로는 주로 헬스나 당구를 즐기는 편이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2. 입사 후 근무기간 동안 페링에 대해 느낀 점
입사 전엔 페링 홈페이지에 실린 가족동반회, 송년회, 해외여행, 체육대회 등의 사진을 보면서 가족적인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입사 전에 제가 가졌던 느낌보다 더욱 가족적이며, 서로 배려해주며, 직원들간에 친밀감이 넘치는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별다른 어려움없이 새로운 회사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본인이 맡고 계시는 제품에 대한 느낌
제가 맡고 있는 제품은 트랙토실, 듀라토신 입니다. 두 제품 모두 산과에서 없어서는 안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제품의 효과 및 안정성에 대한 교수님들의 높은 신뢰와 만족을 보면서,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자부심이야말로 영업사원의 가장 훌륭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4. 앞으로의 포부 및 각오는 무엇인지?
우선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는 자세를 갖겠습니다. 매 순간을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여, 제자리에서 안주하지 않고, 항상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 페링에서 없어서는 안될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다 함께” 서로 부족한 부분은 채워가며, 동료를 배려하여 모두에게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도록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업무에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은 있습니까?
“시작이 반이다. ”제가 살아가면서 매사에 머릿속에 두고 있는 문구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시작하기도 전에 이런저런 핑계로 시작조차 하지도 못한 일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그 일의 성공이 반쯤은 보이는 거 같습니다. 우선 실천에 옮기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재호님 자기소개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올해 6월부로 영업부 비뇨기팀에 입사하게 된 심재호입니다.JW중외제약 비뇨기팀에서 근무하다가, 운이 좋게도 페링에 와서도 같은 병원들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주로 집에서 e-sports나 TV 시청을 쉬는 것을 좋아했는데, 하나 밖에 없는 형의 세 번째 조카 탄생과 더불어 부모님의 갖가지 덕담에 최근 외부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활동적인 스타일은 아니지만, 캠핑을 좋아해 가까운 곳으로의 여행과 맛집을 찾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2. 입사 후 근무기간 동안 페링에 대해 느낀 점
입사 전부터 페링은 비뇨기과 교수님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는 회사로 들어왔고, 전부터 알고 지냈던 페링 선배님들 덕분에 회사 생활에 별다른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뛰어나 품질과 originality를 가지고 있는 제품들은 어려워지는 제약환경에 당당한 맞설 수 있는 강한 자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비록 인원이나 규모는 작은 편에 속하지만, 회사 내에서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가족 같은 분위기가 가장 맘에 듭니다.

3. 본인이 맡고 계시는 제품에 대한 느낌
미니린과 퍼마곤 모두 타 제제들와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린이 지금까지 페링의 성장에 가장 큰 공헌을 한 디딤돌이라면, 퍼마곤은 앞으로의 페링을 더욱더 성장시킬 도약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앞으로의 포부 및 각오는 무엇인지?
먼저 페링의 필수적인 구성원으로 자리잡아, 장기적으로 개인의 발전과 회사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시너지 극대화”와 “win-win 전략” 업무에 임해서, 매번 떠올리게 되는 고민입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도 있겠지만, 페링의 과 어려운 일은 함께 극복하고, 좋은 일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5. 업무에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은 있습니까?
“사고하지 않는 자는 성숙할 수 없고, 비판하지 않는 자는 진보할 수 없다.”제 인생의 좌우명입니다. 현재에 자만하지 말고,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민재님 자기소개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013년 6월3일, 한국페링 Fertility팀의 가족이 된 김민재입니다. 입사 전 약 2년간 현대약품에서 근무하였으며, 그 중 1년 반 정도 OB&GY팀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회사 근처인 잠실, 강동 쪽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회사가 더욱 친근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이나 모험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편이라서, 취미로는 스노우보드, 웨이크보드 등 스릴 있는 레포츠를 즐깁니다. 혹시라도 같은 취미를 가진 분이 있으시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입사 후 근무기간 동안 페링에 대해 느낀 점?
그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Ferring philosophy"라는 회사 이념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 또한 페링은 새로운 제약환경에 맞는 system을 갖춘 회사라고 생각됩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는 회사에 적응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며, "사람이 먼저다"라는 회사의 이념은 회사에 더욱 애착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페링이 뛰어난 제품력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에 있어서 준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회사라고 느꼈습니다.

3. 본인이 맡고 계시는 제품에 대한 느낌?
Fertility team의 Menopur와 Endometrin은 난임 환자들의 말 못할 고통에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fertility part는 담당하는 제품 외에도 물론 관련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진출한 FERRING의 중추적인 품목이니만큼,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제품들이 한국 FERRING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 앞으로의 포부나 각오는 무엇인지?
즐겁게 일하고, 자기 발전에도 충실히 임하여 한국 FERRING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겠습니다. 훌륭한 팀워크,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할 때 FERRING이 더욱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서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제약 산업 전반에 어려움들이 많은 요즘 신입사원으로서 주변 동료들에게 밝은 기운을 불어 넣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5. 업무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업무에 임할 때 "후회하지 않을 오늘을 보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다음 날 생각했을 때 후회 없는 오늘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즐기면서 업무에 임하다 보면,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내적으로 외적으로 성장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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