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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국페링제약 가족동반 야유회
2013-06-11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황상섭)은 5월 10일에서 12일까지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년고도 경주에서 야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매년 봄마다 열리는 가족 동반 야유회는 어느덧 한국페링제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서 그간 서로 보지 못했던 가족들 간에도 안부를 전하고, 새로 들어온 직원들이나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운동회와 저녁식사로 이루어진 첫날에 이어 회사의 배려로 둘째 날과 셋째 날엔 직원들은 모처럼 가족들과 자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야유회에 모이는 직원이나 그 가족들의 숫자도 점점 늘어가고,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회사는 물론이고 개인의 성장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페링제약은 비록 역사는 그리 길지 않으나, 그에 비해서 장기 근속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들어와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이 자라는 순간들을 서로 지켜보다 보면 가족 같은 유대감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신입직원부터 대표이사까지, 모두가 참여하는 운동회는 그 어느 해보다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행사 하나하나를 스스로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이라도 하는 듯이, 모든 참석자들은 운동회 내내 서로를 응원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이긴 팀도 있고, 진 팀도 있지만 한국페링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저희 모두가 승자였습니다.

Ferring Philosophy인 "People come first at Ferring"는 동료와 가족에 대한 사랑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모든 임직원과 가족이 모여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페링의 문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이제 모든 가족들이 모이는 멋진 송년회를 위하여, 남은 한 해도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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