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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분기 신입사원 소개
2013-03-18  


새해를 맞이하여 3명의 직원이 한국페링에 새로 입사했습니다.
영업부 전형준님(오른쪽), 학술개발부 조재승님(왼쪽), 그리고 비서실 리만 이사벨님(중간) 소개합니다.
 

영업부 전형준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1월에 입사한 전형준입니다. 인천 출신이고,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아내와 결혼하여 두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여가 시간엔 인근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거나, 아내와 드라마를 보며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요. 혼자 있는 시간엔 독서를 하거나 대안 언론에서 방송된 내용들을 다운받아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 편입니다. 최근에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교육분야에 부쩍 관심이 늘었는데, 초등학생 자녀를 키워보신 분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 2개월 간 페링에 대한 느낌
소수 정예부대에 편제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페링의 영업부는 담당하는 제품 및 관련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스페셜리스트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페링은 변화하는 제약환경에 잘 준비된 영업 및 마케팅 정책과 확고한 기업 철학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페링제약의 영업방식을 잘 배워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3.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나 슬로건. 이유.
WHITE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고객의 성향에 따라 말투나 행동 등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영업사원으로서 어떤 색이든 덧칠할 수 있는 하얀색 도화지가 되기를 추구하기 때문이며, 또한 눈처럼 희고 깨끗한 윤리의식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피부가 남자치곤 무척 하얗습니다.
 
4. 앞으로의 포부. 각오.
Female Health 팀의 신형 엔진으로써 팀과 회사의 발전을 견인하고 나아가 한국페링제약 영업부의 관리자로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학술개발부 조재승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올해 1월부터 페링에 근무하게된 학술개발부 임상파트의 조재승입니다.
그동안 병원에서만 근무를 하다가, 올해의 시작과 함께 좋은 기회를 얻어 페링에 입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저는 운동을 잘하는 것은 아니나, 수영, 헬스,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어느 날 저도 모르게 계획을 세우고 가방을 싸고 있기도 합니다. 가방을 나름 열심히 싸고 있는데도, 아직 못 가본 곳들이 너무 많아서 좋은 곳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2. 2개월 간 페링에 대한 느낌
회사에 들어오면 현관문에 "People comes first"라는 문구가 눈에 제일 먼저 보일 만큼,
그간 제가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주위의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지만, 그래도 친절하신 페링 가족들 덕분에 제가 회사에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많은 관심과 따뜻함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일해서 제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페링의 일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3,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나 슬로건, 이유,
저의 슬로건은 "Just do it" 입니다. 어디에서 많이 들어보신 문장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자에겐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지금의 제 상황에서 주어진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완료하는 것이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앞으로의 포부. 각오.
맡은 바 최선을 다하여 부끄럽지 않은 페링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면이 많지만. 제 스스로 부단히 노력하여 부족한 면을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제가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서실 리만 이사벨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스위스에서 태어나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사벨입니다. 태권도로 시작된 한국과의 인연으로 인해서 한국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4년 간의 한국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글로벌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쉬는 날엔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만나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즐깁니다. 그 외에는 공부에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독서와 언어 공부를 통해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고 있습니다.
 
2. 2개월 간 페링에 대한 느낌
페링제약은 제 모국인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약회사로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사람이 먼저"라는 Ferring Philosophy와 이러한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입사한 후에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스위스에 있는 가족들과 떨어져 살고 있는 저에게 한국페링 직원분들은 마치 새로운 가족을 만난 느낌이에요.
 
3.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나 슬로건. 이유.
"100% 최선을 다 하거나. 아니면 아예 하지 마라"
제가 하는 모든 일에 열정이 많아 어린 시절부터 무엇을 하든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제가 원하는 일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거나. 또는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면 저의 진로에 있어서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00% 최선을 다 하거나. 아니면 아예 하지 마라" 제 좌우명으로 삼았습니다.
 
4. 앞으로의 포부, 각오,
한국 페링 직원들이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열정, 특히 외국어 공부에 대한 열정을 임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계발하기 위하여 담당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회사 업무 전반에 폭넓은 이해와 필요한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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