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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링제약 추계 워크샵 개최
2012-10-16  대외협력부


한국페링제약 추계 워크샵 개최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황상섭)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여수 앰블 호텔에서 추계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비록 여수 Expo가 지난 8월에 막을 내려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아름다운 여수 바다와 푸른 가을 하늘,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의 전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인 IGM의 진행으로, 날로 치열해지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의 고객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문제점을 분석하고, 스스로 개선방안을 찾도록 되어 있어서 직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워크샵을 통해 전직원들이 회사의 Vision과 Mission을 공유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각 부서간의 업무와 work-flow를 분석하여, 서로 간의 업무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사 내부로부터의 혁신을 통한 “High Performance Organization”을 구축하기 위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의견과 제안들은 차후 회사의 조직 구조 및 업무를 개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각 부서 및 직원들이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고 회사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고자 합니다.
한국페링제약은 제약업계 전반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그간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학술적 마케팅을 강화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신제품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시켰으며, 엄격한 Compliance Program을 구축하여 조직 내에 윤리적인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한국페링제약은 1998년에 국내 영업을 시작한 이래 영업 매출 및 조직의 규모에 있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그간 회사가 추구하던 “small & great company”에서 벗어나 이제는 “small”이 아닌 “great company”로 가는 중요한 발걸음을 뗀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발걸음은 우리 모두가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을 전직원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이번 워크샵의 가장 주요한 성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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