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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신입사원소개
2012-01-30  


2012년 1월 사무실 이전과 더불어 3명의 신입사원이 페링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마케팅부 박주영 대리, 영업부 장현수 계장과 학술개발부 김선민 대리를 소개합니다.

마케팅부 박주영 대리 소개(사진 왼쪽)
 
Q: 먼저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1월부터 한국 페링 마케팅부에서 일하게 된 박주영입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하고, 중학교 때 이후로 죽 프로 야구 LG 트윈스의 팬입니다. 운동은 못하지만 좋아하며, 운동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보며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얼른 봄이 와서 한강변에서 자전거 타고 배드민턴도 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아서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며, 매사를 긍정적으로 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Q: 페링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알려주세요.

A: 원래부터 호르몬 계통의 약물 분야에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페링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통해 자기 발전할 수 있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겐 가장 중요했고, 페링에서 그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했습니다.
 
Q: 입사 후 근무기간 동안 페링에 대해 느낀 점을 얘기해주세요.

A: 가장 먼저 느낀 것은 페링은 윤리 경영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회사라는 점입니다.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항상 추구하는 회사였다는 점에서 페링은 앞으로 더 강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people come first at Ferring’ 페링의 철학처럼 사람을 가장 중요시 하는 회사임을 여러 면에서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업무를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A: 회사 생활을 통해서 다방면으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몇 년 뒤에 돌아보았을 때 자신이 내적, 외적으로 성장하였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그리고, 즐기면서 일하면서 동료들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포부 혹은 각오를 알려주세요.

A: 항상 공부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제약 산업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자신만의 독특한 마케팅 전략이 더욱 더 절실한 때이며, 이를 위한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제약 산업 전반에 여러 어려움들이 많은 요즘 같은 때일수록 주변에 밝은 기운을 불어 넣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학술개발부 김선민 대리 소개(사진 가운데)

Q: 먼저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2012년 새롭게 페링 가족이 된 학술개발부 김선민 입니다. 이전에는 동아제약에서 근무를 하였고, 좋은 기회를 만나 페링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현재 송파에 살고 있으며, 입사와 동시에 새로운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감사하게도 주변에서 제게 “본사 이전의 최대 수혜자”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Q: 페링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알려주세요.

A: 예전에 ‘7일간의 기적’에 대표님께서 출연하신 것을 보고 페링제약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페링은 ‘실속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특정 분야에 특성화하여 이익을 창출해내는 점이 그렇습니다. 또한 한국지사가 설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고, 어려운 국내 제약환경 속에서도 매출이 증가하는 것을 보면서 향후의 성장 가능성에도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회사와 함께 저 자신도 발전해 나가는 비전을 갖고 페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입사 후 근무기간 동안 페링에 대해 느낀 점을 얘기해주세요.

A: 작년 송년회에 참석하여 처음 인사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직원과 그 가족들이 모두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가 따뜻한 관심을 나누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아직 근무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런 가족적이며 친밀한 회사 분위기가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연배의 직원들도 많아서 함께 의지하면서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업무를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A: 제가 가진 원칙은 ‘성실’과 ‘성장’입니다. 먼저 맡은 일은 성실히 대하고 최선을 다합니다. 또한 성공이 아닌 성장을 목표로 함으로써 항상 발전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며 이를 위해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Q: 앞으로의 포부 혹은 각오를 알려주세요.

A: 페링에서 Quality Assurance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꼼꼼한 품질 관리를 통해, 그 동안 쌓아온 페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이어가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직원들과도 기꺼이 협력하고 배려하면서 좋은 동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업부 장현수 계장 (사진 오른쪽)
 

Q: 먼저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2012년 흑룡의 해의 시작과 함께 입사하게 된 장현수입니다.종근당에서 처음으로 제약영업을 시작하여 3년간 원주기독병원을 맡아 작년 건일을 거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스무살때까지 서울에서 살았으며,대학생활부터 강원도 원주에 자리잡아 현재 이곳 원주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Active한 스포츠 보단 DVD영화보거나 프라모델등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편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나 사람들과는 금방 친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때로는 4차원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주위를 놀라게 합니다


Q:
페링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알려주세요.


A: 
최근 약가 인하, FTA통과 등 제약산업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국내회사의 제너릭 제품들 만으로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약의 효능보다 리베이트 등의 영업방법으로는 한계가 찼다고 생각 됩니다.지속적으로 신약개발에 힘쓰고 많은 오리지널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페링에서 일하는 것이 제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입사 후 근무기간 동안 페링에 대해 느낀 점을 얘기해주세요.


A:
처음으로 페링 선배님들을 12월 송년회에서 뵙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보고 낯선 저를 따뜻하게 반겨주고 환영해준 페링 사장님과 선배님들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족적인 분위기, 또 그에 따른 훌륭한 팀워크, 서로를 배려하고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에 페링 입사한것이 새해 시작하며 너무나 큰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Q: 업무를 임하는데 있어 본인만의 원칙, 철학 혹은 좌우명이 있습니까?

 

A: 과거는 따뜻하게 현재는 뜨겁게 미래는 시원하게! 변화에 있어 가장 큰 적은 좋았던 과거에 대한 집착이다.

않좋았던 지나간 과거는 집착하지 않고 좋은 과거는 추억으로 따뜻하게 간직하며, 지금 이순간만은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임해,시원한 미래를 준비하자는 마음가짐입니다.

 

 Q: 앞으로의 포부 혹은 각오를 알려주세요.


A: 
늘 어디서나 묻어가는 꽃가루형이 아닌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입사하여 지금 제가 가진 능력과 노하우는 부족할지 모르나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개발을 통해 페링의 비젼과 선배님들의 영업력에 제 굵은 선 하나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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