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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링제약, 2011년 추계 워크샵 개최
2011-10-04  총무부


한국페링제약, 2011년 추계 워크샵 개최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황상섭)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도 섭지코지에 위치한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2011년 추계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샵은 2박 3일의 다소 짧은 일정으로 진행되었지만, 여러가지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를 통해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먼저 지난 3월 춘계 워크샵에서 진행한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독서 토론에 이어, 이번 워크샵에선 세계적인 안무가인 트와일라 타프의 저서 <여럿이 한 호흡>를 가지고 독서 토론을 하였다. 이 책은 협력이라는 주제를 다룬 책으로, 조직 내에서 협력의 의미와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임직원들 모두가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지난 6월에 지급된 iPad2를 활용한 롤플레이 형식의 디테일링 방안이 직접 시연되기도 하였다.

다음으로 사내 업무 시스템 개선을 위한 Best Practice 공모에 선정된 우수작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모에 제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심사하여, 모두 8개의 Best Practice가 발표작으로 선정되어 전직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라산 등산을 통해서 전직원들이 자연을 만끽하면서 팀워크를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날씨가 안좋아서 다들 고생이 많았던 작년의 백록담 등반 때와는 달리, 올해 한라산 등산은 더없이 화창한 날씨 속에서 어리목에서 윗새오름까지 이어지는 한라산의 절경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라산 등산은 목표한 곳에 한 사람의 낙오도 없이 전직원들이 도달하는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서로간의 동료애를 더욱 돈독히 하는 의미있는 경험이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추억을 직원들에게 선사하고자 했던 대표이사의 바램으로, 섭지코지의 유명한 건축물인 글래스 하우스에서 이뤄진 저녁식사는 직원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되었다. 섭지코지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마주하며, 일몰의 아름다움을 보며 시작한 저녁식사는 밤하늘의 별빛이 반짝일 때까지 이어지며 직원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특히 올해 안에 결혼이 예정된 직원들의 깜짝 발표와 직원들의 축하로 즐거움과 기쁨이 더욱 커졌던 시간이었다.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이번 추계 워크샵은 알찬 프로그램과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글래스 하우스에서의 멋진 저녁식사로 직원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워크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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